건봄 문서 연습자료 · 가상 사례 · 실제 현장 기록이 아닙니다.
담당자는 업체에 전달했으니 완료라고 적고, 다른 담당자는 수리가 끝나야 완료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쪽이 글을 성실하게 썼는지보다 같은 단어의 뜻이 다른 것이 문제입니다. 상태값 목록을 줄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각 상태의 진입 조건과 종료 조건이 필요합니다.
담당자 A는 업체에 전달한 세 건을 완료로 세고, 담당자 B는 그중 확인이 끝난 한 건만 완료로 셉니다. 이 차이는 계산 오류라기보다 완료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번 달 숫자를 맞추기 전에 전달 완료와 요청 마감이라는 두 기준을 나누어 기록합니다.
| 상태 | 들어가는 조건 | 다음 행동 |
|---|---|---|
| 담당자 전달 | 전달 대상·시각·자료가 기록됨 | 수신 또는 일정 회신 확인 |
| 관찰 중 | 추가 작업보다 경과 확인이 필요 | 다음 확인 조건·날짜 지정 |
| 완료 | 요청 범위 확인 및 잔여 업무 분리 | 근거 연결 후 마감 |
확인한 사실, 미확인 범위, 다음 행동을 자신의 말로 작성하세요. 화면 입력은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브라우저 인쇄 기능으로 보관하세요.
업체에 사진을 보냈지만 답변이 없다면 완료가 아니라 담당자 전달 또는 회신 대기입니다. 수리는 끝났지만 다음 강우 때 재확인이 필요하다면 관찰 중인 항목을 별도로 남겨야 합니다. 상태 한 칸에 두 업무를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건봄 · https://geonbom.com/ · 2026-09-27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