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봄 문서 연습자료 · 가상 사례 · 실제 현장 기록이 아닙니다.
서측 복도, 창고 앞, 뒤편 통로가 같은 장소를 뜻한다면 기록을 많이 쌓아도 검색은 어렵습니다. 위치 코드는 멋진 번호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다음 담당자가 같은 곳을 찾게 하는 약속입니다. 작은 건물 한 동을 가정해 장소 이름을 정리하고, 두 공간이 하나로 합쳐졌을 때 옛 사진까지 따라가는 과정을 만들어 봅니다.
가상 건물의 2층 창고 S01에는 9월 1일 촬영한 사진 P-011이 있습니다. 9월 20일 공간을 S02와 S03으로 나누었다고 가정합니다. 담당자가 과거 사진의 이름을 S02로 모두 바꾸면 사진이 실제로 어느 범위를 보여줬는지 오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본 사진은 S01로 두고, 변경대장에 S01의 어느 부분이 새 공간과 이어지는지 설명을 남깁니다.
| 코드 | 표시 이름 | 경계·별칭 | 현재 상태 |
|---|---|---|---|
| A-01-E01 | 1층 공동출입구 | 외부 캐노피 아래부터 안쪽 매트 끝 | 사용 |
| A-02-C01 | 2층 동측 복도 | 계단실 문~창고 문 바깥 / 별칭 창고 앞 | 사용 |
| A-02-S01 | 기존 공용 창고 | S02·S03으로 분할, 과거 기록 검색용 | 종료 |
확인한 사실, 미확인 범위, 다음 행동을 자신의 말로 작성하세요. 화면 입력은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브라우저 인쇄 기능으로 보관하세요.
과거 기록 세 개에 서측복도, 창고앞, A-02-C01을 각각 넣고 대응표로 같은 구역인지 판단해 보세요. 방향이 다른 서측복도는 자동으로 합치지 않는 것이 정답입니다. 별칭 일치와 위치 일치는 별개의 확인입니다.
건봄 · https://geonbom.com/ · 2026-09-27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