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사진 파일명 대장 양식 받기
시설 사진 파일명 대장 작성 예시
| 요청 | 역할 | 촬영 회차 | 파일명 | 원본 연결 | 상태 |
|---|---|---|---|---|---|
| R-014 | 전체 | 오전 | 20260906-R014-01-wide.jpg | 자체 원본 | 보관 |
| R-014 | 전체 | 오후 | 20260906-R014-02-wide.jpg | 자체 원본 | 보관 |
| R-014 | 표시본 | 오후 | 20260906-R014-02-marked.jpg | 20260906-R014-02-wide.jpg | 공유용 |
예시에서 확인할 차이
오전·오후가 같은 날짜여도 01과 02로 분리했습니다. 표시본의 02는 새 촬영 번호가 아니라 원본 02와의 관계입니다. 폴더를 이름순으로 정렬했을 때 원본 두 개와 표시본 한 개가 구별되는지 확인합니다. 원본을 최종.jpg로 덮어쓰면 촬영 회차를 잃으므로 원본 이름은 유지합니다.
파일명은 검색할 순서대로 배치합니다
기본 형식은 날짜-건물-층-구역-대상-순번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60821-A동-03F-서측복도-천장변색-01.jpg처럼 씁니다. 날짜는 연·월·일 여덟 자리로 통일하면 이름순 정렬만으로 시간 순서가 맞습니다. 층 표기도 3층, 03F, F3를 섞지 않습니다.
건물이 하나뿐이라면 건물 항목을 생략할 수 있지만, 나중에 다른 동이나 별관이 추가될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넣어 파일명이 길어지면 핵심 항목 여섯 개만 유지하고 상세 설명은 사진대장에 적습니다.
장소 이름은 현장 표기와 맞춥니다
점검자마다 “뒤편 복도”, “안쪽 통로”, “서측 복도”로 부르면 검색이 갈라집니다. 실제 안내판, 도면, 기둥 번호처럼 건물에서 이미 쓰는 이름을 우선합니다. 별칭이 익숙하다면 공식 구역명 옆 대응표에 적고 파일명에는 하나만 사용합니다.
세대나 사무실처럼 개인정보와 연결될 수 있는 장소는 공개 폴더에 입주자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내부 관리용 공간 번호가 필요하다면 접근 권한이 제한된 대장과 연결하고, 외부 공유본에는 불필요한 상세 위치와 개인정보를 줄입니다.
대상 이름은 보이는 현상과 설비명을 구분합니다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사진에 배관누수라고 이름 붙이면 나중에 결론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처음 관찰한 사진은 천장변색, 바닥물자국, 조명소등처럼 보이는 현상을 씁니다. 전문 확인 뒤 원인이 밝혀졌다면 사진대장에 결과를 추가하고 원본 파일명은 함부로 바꾸지 않습니다.
설비 번호가 명확한 장비는 대상 이름 뒤에 번호를 붙입니다. 순환펌프-P02처럼 현장 표기와 맞추면 기록이 연결됩니다. 설비 번호를 추측하거나 임의로 새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원본·표시본·전달본을 분리합니다
원본에는 화살표, 자르기, 밝기 보정을 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합니다. 설명이 필요한 사본에는 파일명 끝에 -marked를 붙이고, 용량을 줄인 전달본에는 -share를 붙입니다. 사본만 남기고 원본을 지우면 색과 범위를 다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가 우연히 포함된 사진은 접근 범위를 제한하고 공개 또는 외부 전달이 필요한 사본에서 필요한 부분만 가립니다. 가림 처리한 사본이라는 사실을 파일명과 사진대장에 표시합니다. 원본 보관과 삭제 기준은 실제 개인정보처리방침과 내부 운영 기준에 맞춰야 합니다.
폴더는 날짜보다 사건 단위를 먼저 생각합니다
매일 촬영량이 많지 않다면 연도/월/요청번호-주제 구조가 찾기 쉽습니다. 예시는 2026/08/20260821-A동-014-천장변색입니다. 정기점검은 연도/점검종류/날짜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진대장의 요청 번호와 폴더 이름이 일치하는 것입니다.
개인 휴대전화, 메신저 대화방, 공용 저장소에 같은 사진이 흩어지지 않게 공식 보관 위치를 하나 정합니다. 업로드가 끝났는지, 원본 수가 맞는지 확인한 뒤 개인 기기의 임시 파일은 내부 기준에 따라 정리합니다.
같은 날 두 번 찍은 원본과 표시본을 구분합니다
오전 원본 01과 오후 원본 02가 있습니다. 오후 원본에 화살표를 넣었다면 표시본의 번호도 02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표시본을 03으로만 이름 붙이면 새로 촬영한 세 번째 사진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원본 이름은 유지하고 02-marked처럼 역할을 덧붙입니다. 전달용으로 용량을 줄인 사본은 02-share로 구분합니다. 대장에는 세 파일의 역할과 원본 관계를 적어 폴더를 이름순으로 정렬해도 연결이 보이게 합니다.
파일명이 충돌할 때 최종.jpg로 덮어쓰지 않습니다. 촬영 회차나 순번 규칙을 먼저 확인하고 실제로 다른 원본인지 판단합니다. 개인 정보가 담긴 원본과 공개 공유본은 접근 범위를 나누며, 보관과 삭제는 운영 기준에 따라 처리합니다. 이름을 잘 붙였다는 사실만으로 자료 보관이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
| 상황 | 기록·처리 기준 |
|---|---|
| 중복 파일명 | 확장자 앞 순번을 새로 부여하고 기존 파일을 덮지 않습니다. |
| 구역명 변경 | 과거명→현재명 대응표를 남기고 이전 자료 검색을 유지합니다. |
참고자료와 적용 범위
이 글의 분류와 가상 값은 문서 작성 예제입니다. 실제 현장의 작업 권한·안전 절차·전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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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원본 값과 기록 연습지, 해설을 함께 담았습니다. 압축을 풀고 practice.html을 열면 설치 없이 읽고 인쇄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27일: 설명과 양식 항목의 대응을 검토하고, 같은 날 두 번 찍은 원본과 표시본을 구분합니다 사례와 연습자료를 추가했습니다.
